오늘의 영단어 - projectile : 사출하는, 추진하는: 발사체, 포탄일반적으로, 과학자들을 훈련하는 과정에 역사 공부가 빠져 있다… 나는 과학자들이 생물학의 역사에 대해 말하는 방식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모든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그의 선배 과학자들이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와 기타 등등을 기술한 다음, 모든 것이 오류로부터 진실을 향해 달려온 단선적인 역사인 듯 왜곡시켜 버린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프랑수아 자콥 박사(노벨상 수상자) [생명의 논리 : 유전의 역사?] 오늘의 영단어 - clamor : 와글와글 떠들다, 시끄럽게 굴다: 소란, 아우성 성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그것은 무지개처럼 닿을 수 없는 환상의 세계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 속에서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고 우리 삶의 활력소와 윤활유가 되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 우리들에게 때때로 사랑의 감정을 불러 일으켜주고 결국은 우리의 사랑을 완성해주기까지 하는 성을 이제 저 환상의 세계에서 우리의 일상 속으로 불러들여야 한다. 환상에서 현실로 다시 돌아올 때, 그때 비로소 성은 아름다운 그 무엇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성묵 오늘의 영단어 - chime : 차임, 종소리: 종을 울리다, 커다란 성기에 집착한 나머지 비뇨기과에 가서 확대수술을 받는 남자들도 있다. 이건 위험한 일이다. 대개 몸 속에 감추어진 성기의 뿌리 부분을 밖으로 끌어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뿌리는 ‘뿌리’로서의 역할이 따로 있다. 성기의 뿌리는 발기된 성기의 무게를 잡아주고 강하게 지탱하며 사정할 때 힘을 밀어붙이는 등 알고 보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밀착된 여성의 성기에 압력을 가해 쾌감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이 중요한 뿌리를 뽑아 별 필요도 없는 크기만 키운다는 것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일이나 마찬가지다. -홍성묵 책사(冊肆)도 학교다. 책은 교사다. 책사는 더 무서운 학교요, 책은 더 무서운 교사다. -안창호 오늘의 영단어 - afforestation : 조림, 식수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오늘의 영단어 - birth : 출생,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