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탈무드 영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 빠질 수 있는 가장 큰 함정이 바로 개인주의와 자아도취, 사회에 대한 무신경이다. 깊은 명상 속에서 한없는 평화와 기쁨을 느끼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발붙인 현실에서의 책임을 회피하지 말자는 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혼자서 완성된 깨달음에 도달할 수 없다.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아웃, 동료와 공동체 속에서 우리의 깨달음도 자라고 성장하며 열매를 맺는다. -일지 이승헌 인간이 누리는 자유의 마지막 모습은 주어진 ‘순간’에 대해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는 것이다. -빅터 프랭키 오늘의 영단어 - blamable : 책임져야 할, 잘못이 있는오늘의 영단어 - repay : 갚다, 상환하다One cannot touch pitch without being defiled.(좋지 못한 사람과 가까이 하면 악에 물들게 된다.)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음모다. -모택동 오늘의 영단어 - appease : 진정시키다, 달래다, 양보하다, (갈증을)풀다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개를 손에 넣었다. 한(漢)의 여이기(여食其)의 고사. 변설을 휘둘러 큰 공을 세우는 것. -사기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